휠체어에서 앞으로 미끄러지는 환자에게는 조끼 보호대를 적용하여 몸통을 등받이 쪽으로 지지하고 골반이 앞으로 빠지는 것을 예방한다.
보호대 적용 후 30분~1시간 간격으로 피부 상태와 호흡을 사정하고, 압력 재분배가 적절한지 확인한다.
보호대가 과도하게 조여지면 피부 손상이나 호흡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손가락 1~2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두고, 환자의 불편감 호소를 즉시 반영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