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어금니 바깥쪽과 뺨 안쪽 사이에 넣고 점막에 밀착시킨다. 혀 밑에 넣는 설하 투여와 위치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투여 전 구강 점막 상태를 사정하고, 약물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씹거나 삼키지 않도록 환자에게 교육한다. 투여 직후 물이나 음식 섭취를 피하도록 안내한다.
볼점막 필름이나 정제는 점막 부착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손으로 만지기 전에 손을 건조하게 유지한다. 서방형 제형을 씹거나 부수면 약물 방출 속도가 달라져 안전성과 효과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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