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부위는 미온수로 하루 1회 정도 부드럽게 씻고,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물기를 제거한다. 씻은 후 즉시 보습제를 도포해 피부 장벽을 보호한다.
표시선이 흐려지면 환자가 직접 보강하지 말고 방사선사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 표시선은 조사 범위의 기준점이므로 임의로 지우면 치료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조사부위에는 면도, 반창고 부착, 향수, 알코올 성분 제품 사용을 피한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을 통해 광과민성 피부를 보호한다.
파우더는 피부 주름에 쌓여 자극과 세균 증식을 유발하고, 얼음주머니는 혈관 수축으로 조직 관류를 떨어뜨려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다. 직사광선 노출은 추가 DNA 손상을 일으키므로 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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