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① 속도를 늦추는 조치는 순환과부하가 의심될 때 적용하며, 용혈반응에서는 소량이라도 계속 들어가면 위험하다.
③ 해열제 투여 후 수혈 지속은 경한 발열성 비용혈반응에서 고려하는 방법으로 용혈반응에는 부적절하다.
④ 이뇨제는 신기능 보호를 위해 이후에 처방될 수 있으나 수혈 중단보다 앞설 수 없다.
⑤ 정맥로를 제거하면 응급 약물과 수액 투여 경로를 잃게 되므로 정맥로는 반드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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