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② 간성뇌병증에서 단백질 제한은 더 이상 권장되지 않는다. 간경화 환자는 하루 1.2~1.5g/kg의 단백질을 유지해 근감소를 막아야 하며, 우선할 것은 락툴로스와 유발인자 교정이다.
③ 급격한 이뇨는 전해질 불균형과 저혈량을 일으켜 뇌병증을 오히려 악화시키며, 긴장성 복수에서 조절해 사용한다.
④ 진정제는 간에서 대사되지 않아 의식저하를 심화시키므로 피하며, 금단 섬망 등에서 신중히 쓴다.
⑤ 생리식염수 급속 주입은 나트륨 부하로 복수를 늘리며, 저혈량 쇼크 상황에서 필요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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