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① 크랜베리는 재발 예방에 보조적으로 거론될 뿐 치료제가 아니며, 항생제를 대신할 수 없다.
② 수분 제한은 세균 배출을 막아 감염을 악화시키며, 심부전이나 말기 신부전에서 적용하는 원칙이다.
③ 증상이 사라진 뒤 추적 소변배양을 일상적으로 반복할 필요는 없으나, 임신부이거나 증상이 남아 있고 재발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확인해야 하므로 무조건 생략하도록 교육할 수는 없다.
⑤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항문 주위 세균이 요도로 옮겨가므로 앞에서 뒤로 닦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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