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콩팥손상의 핍뇨기에 있는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소견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성인간호학
문제

급성콩팥손상의 핍뇨기에 있는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소견으로 옳은 것은?

해설
사구체여과율이 떨어져 칼륨과 수소이온이 소변으로 배설되지 못하고 축적되므로 고칼륨혈증과 대사성 산증이 함께 나타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② 칼륨 저하와 대사성 알칼리증은 구토나 이뇨제 과다 사용에서 나타나는 방향으로 정반대다.
③ 요소질소 저하와 다뇨는 회복기의 이뇨기에 볼 수 있는 소견으로 핍뇨기와 시기가 다르다.
④ 크레아티닌 저하와 탈수는 신기능이 유지된 체액부족 상태에서 볼 수 있으며 신손상 지표와 어긋난다.
⑤ 나트륨 상승과 체중 감소는 수분 소실이 큰 상태의 소견이며, 핍뇨기에는 체액저류로 체중이 늘어난다.

임상 시나리오

핍뇨기 전해질배설이 막히면 무엇이 쌓이나

급성콩팥손상의 핍뇨기에는 사구체여과율이 떨어져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질이 몸 안에 남는다. 배설되지 못하는 대표적인 것이 칼륨과 수소이온, 그리고 수분과 질소노폐물이다.

따라서 혈청 칼륨이 오르는 고칼륨혈증과 수소이온이 쌓이는 대사성 산증이 함께 나타나고, 요소질소와 크레아티닌도 같이 상승한다. 수분이 남아 체중은 늘고 부종과 폐울혈이 생기기 쉽다.

간호사는 시간당 소변량과 매일 같은 조건의 체중, 심전도 변화를 함께 본다. 정상 혈청 칼륨은 3.5~5.0 mEq/L이며, 이 범위를 넘어가면 뾰족한 T파 같은 심전도 변화를 확인하고 즉시 보고한다.

주의

핍뇨기가 지나고 이뇨기에 들어서면 소변이 갑자기 늘면서 칼륨과 나트륨이 오히려 빠져나간다. 시기에 따라 전해질 변화의 방향이 반대라는 점을 혼동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