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① 생채소와 통곡물은 잔여물이 많아 장 통과를 자극하고 협착부에서 폐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완성 변비에는 권장된다.
② 소장을 절제하면 유당분해효소 활성이 떨어져 유제품을 늘리면 설사가 악화되며, 회장을 절제한 경우에는 담즙산과 비타민B12 흡수장애가 별도로 동반된다.
③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장 부담과 설사가 심해지므로 소량 빈번 섭취가 원칙이다.
④ 식사 중 다량의 찬 음료는 장운동을 항진시켜 설사를 유발하므로 식간에 미지근하게 마시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