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물 좌욕은 국소 혈관 확장으로 혈류를 증가시켜 부종과 괄약근 경련을 줄입니다. 수술 당일 조기 좌욕은 첫 24시간 내 통증과 요정체를 유의하게 감소시킵니다.
좌욕 시 물 온도는 37~40도의 따뜻한 물을 사용하고, 1회 10~15분, 하루 2~3회 시행합니다. 배변 후에는 반드시 좌욕을 하여 상처를 청결히 유지합니다.
배변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고섬유 식이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수분은 하루 1.5~2L 이상 섭취하도록 교육합니다.
관장은 수술 부위에 기계적 자극을 주어 봉합선 손상 위험이 있으므로 일상적으로 시행하지 않습니다. 얼음주머니는 간헐적으로만 적용하고, 종일 적용은 상처 치유에 필요한 혈류를 저해하므로 피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