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① 히스타민2수용체차단제는 벽세포를 자극하는 여러 경로 중 히스타민 경로만 막아 산 억제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며 야간 산분비 억제에 쓰인다.
③ 점막보호제는 궤양면에 막을 형성해 산으로부터 보호하는 약물로, 산 분비 자체를 줄이지는 않는다.
④ 제산제는 이미 분비된 위산을 중화해 즉각적인 증상 완화에 쓰이며 분비 단계에는 작용하지 않는다.
⑤ 위장관운동촉진제는 위 배출을 촉진해 소화불량과 역류 증상을 줄이며 산 분비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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