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도압 경보는 기도 저항 증가나 폐 탄성 저하 시 발생한다. 거친 수포음이 청진되고 산소포화도 91%로 저하된 경우 기도 분비물 저류를 가장 먼저 의심한다.
기계환기 적용 3일째로 장기간 인공기도 유지 상태라면 분비물 축적 가능성이 높다. 확인 즉시 흡인을 시행하여 기도 내강을 확보한다.
고압 경보는 막힘, 저압 경보는 샘으로 기억한다. 회로 이탈이나 커프 누출은 저압 경보를 유발하므로 고압 경보 시 기계 조작보다 환자 사정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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