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① 흡입기 재교육은 안정기 자가관리 향상에 필요한 중재로, 의식이 흐려진 급성 상황에서는 시행할 수 없다.
② 저유량 산소 적용과 관찰은 경증 발작에 적절하며, 이미 이산화탄소가 축적된 상태에서는 환기 지원이 필요하다.
③ 이완요법은 과환기나 불안이 동반된 경증 호흡곤란에 도움이 되며 실제 기류폐쇄를 해결하지 못한다.
⑤ 흉부 물리요법은 분비물 정체가 문제인 환자에게 쓰며, 기관지경련 상태에서는 오히려 산소소모를 늘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