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① 임의 감량이나 갑작스러운 중단은 증상 악화와 악성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처방에 따라 조절한다.
② 비타민B6 제한은 레보도파 단독제제 시절의 기준으로, 국내에서 쓰는 카르비도파 병합제에서는 말초 탈탄산이 이미 차단되어 보충제를 함께 복용해도 된다. 오히려 장기 복용자에게는 비타민B6 결핍에 의한 말초신경병증을 살펴야 한다.
③ 레보도파 대사산물로 소변과 땀 색이 어두워지는 것은 무해한 현상이므로 중단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
⑤ 기립성 저혈압이 흔하므로 자세를 바꿀 때는 천천히 일어나야 낙상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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