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강직, 브루진스키 징후, 케르니그 징후 중 하나라도 관찰되면 고열과 심한 두통 동반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의사에게 알린다.
진단을 위해 요추 천자를 준비하며, 검사 전에 뇌압 상승 징후(서맥, 고혈압, 불규칙한 호흡)가 있는지 사정하여 뇌영상 검사가 먼저 필요한 경우를 확인한다.
항생제 투여는 조기에 시작할수록 예후가 좋으므로, 처방이 나면 신속하게 투여하고 의식 수준 변화, 경련, 국소 신경 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수막 자극 징후가 불명확하거나 의식 저하가 동반된 경우에도 세균성 수막염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의식 수준 악화나 경련 발생 시 즉시 재평가하고 응급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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