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삽화가 반복되는 대상자에게는 과거 경조증 병력을 구체적으로 질문해야 합니다. "잠을 안 자도 괜찮았다", "평소보다 말이 많아졌다", "무모한 소비나 운전을 했다"는 에피소드가 단서가 됩니다.
경조증은 대상자 스스로 병식이 없고 "능률이 올랐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 자발적으로 보고하지 않습니다. 간호사는 개방형 질문으로 일상 기능의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2형 양극성장애에서 항우울제 단독 사용은 경조증이나 조증으로의 전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울 증상으로 내원한 대상자에게 항우울제를 시작하기 전에 과거 경조증 병력을 반드시 선별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