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는 관절을 받쳐 안정화하고, 다른 손으로는 원위부(먼쪽 뼈)를 잡고 부드럽게 움직인다.
움직임의 끝은 저항이 느껴지는 지점까지로 한다. 저항을 느낀 후에는 더 이상 힘을 가하지 않고 그 지점에서 멈춘다.
시행 순서는 근위 관절에서 원위 관절로 진행한다. 상지라면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 순서이다.
각 관절을 3~5회 반복하고, 하루에 2~3회 나누어 시행한다.
통증은 조직 손상의 경고 신호이므로 통증이 유발되는 지점까지 밀면 안 된다. 근경직이나 구축이 있는 관절은 허용 범위 내에서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