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상완지수(ABI)가 0.9 미만이면 하지동맥질환을 시사하며, 0.5는 중증 허혈에 해당한다. 정상 ABI는 1.0~1.4이다.
동맥성 궤양 환자는 다리를 심장보다 낮게 내린 자세를 취하면 중력의 도움으로 동맥 관류압이 증가하여 허혈성 통증이 완화된다.
동맥성 궤양에서는 탄력압박스타킹과 다리 거상이 동맥 혈류를 추가로 차단하여 조직 괴사를 악화시키므로 금기이다.
ABI 0.5의 중증 환자는 국소 치료보다 혈관 재관류가 우선이므로 혈관외과 평가를 신속히 요청하고, 금연 교육과 발 관리, 감염 징후 모니터링을 병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