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수 천자 직후 기침과 호흡곤란이 심해지면 재팽창성 폐부종을 의심하고 즉시 추가 배액을 중단한다.
최우선 처치는 산소 공급으로 저산소혈증을 교정하고, 흉부 방사선 촬영으로 폐부종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다.
재팽창성 폐부종은 대개 배액 후 1~2시간 이내에 발생하며, 드물게 12~24시간 뒤 지연 발생하거나 양측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앙와위는 호흡곤란을 악화시키고, 진해제나 기관지확장제는 원인 치료가 아니므로 우선순위에서 제외한다. 고령이거나 기저 폐질환이 있으면 중증 진행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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