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I가 확인되면 접촉주의를 적용하고 일회용 장갑과 가운을 착용한다. 손위생은 비누와 물로 시행하며, 알코올 손소독제는 포자에 효과가 약해 단독 사용을 피한다.
설사로 오염된 환경과 공용 물품은 포자 제거가 가능한 소독제로 철저히 소독한다. 격리 해제는 설사가 해결된 후 최소 48시간 정상 배변이 유지된 뒤 고려한다.
지사제 투여는 독소가 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독성 거대결장이나 장천공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이다. 설사가 멈췄다고 즉시 격리를 해제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