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환자에서 기이맥박(들숨 시 수축기혈압 14 mmHg 하강), 목정맥 확장, 심음 약화, 혈압 82/68 mmHg는 심장눌림증을 시사한다.
최우선 간호는 심장막천자 준비이다. 침상 옆에서 POCUS 유도하에 시행 가능하며, 심장막 공간의 액체를 배액하여 심장 압박을 즉시 해소한다.
수액 급속 주입은 정맥 환류를 늘려 심장막 내 압력을 높일 수 있고, 이뇨제는 저혈압을 악화시키므로 심장눌림증이 의심되면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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