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CS IV~V단계의 경직형 사지마비 아동은 몸통 조절이 어려워 독립적 앉기가 불가능하므로, 가정에서는 앉기 자세 보조기를 우선 적용해야 합니다. 이 기구는 골반과 몸통을 정렬하고 대퇴골두를 비구 중심에 위치시켜 고관절 아탈구 진행을 예방합니다.
근거 연구에 따르면, 대퇴골두를 비구 중심에 정렬한 앉기 자세는 일반 앉기 자세보다 전위 백분율 진행 예방에 더 효과적입니다. 대상은 GMFCS IV~V단계, 1~6세 아동이었습니다.
앉기 자세 보조기 착용 시 고관절의 대칭적 외전과 골반 중립을 유지해야 하며, 장시간 고정은 피부 손상과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체위 변경과 피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