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센형 근이영양증(DMD)은 진행성 근력 약화로 인해 결국 독립 보행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약화는 몸쪽 근육에서 먼저 시작되어 먼쪽으로 진행된다.
관절 구축은 발목, 무릎, 엉덩관절 등 하지 큰 관절에서 먼저 발생하므로, 보행기부터 하지 관절 가동범위 유지와 스트레칭을 병행해야 한다.
청소년기 이후 보행 능력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이며, 휠체어 사용 전환과 호흡·심장 기능 모니터링을 포함한 전인적 관리 계획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