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센형 근이영양증에서 보행이 불안정해지는 초기에는 발목-발 보조기(ankle-foot orthosis)를 적용하여 발처짐을 방지하고 보행 안정성을 높인다. ① 무릎-발목-발 보조기는 무릎 폄근 약화가 뚜렷할 때 고려한다. ③ 엉덩-무릎-발목-발 보조기는 보행이 거의 불가능한 단계에서 기립을 위해 사용한다. ④, ⑤ 단독 보조기는 뒤센형에서 잘 쓰지 않는다. 혼동 포인트: 보조기 선택은 근약화 진행 단계에 따라 발목 → 무릎 → 엉덩관절 순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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