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ST는 발달 지연 가능성을 선별하는 1차 도구로, 4개 영역(개인-사회성, 미세운동-적응, 언어, 대동작)을 평가한다. 결과는 정상, 의문, 검사 불가, 이상으로 나뉜다.
의문이나 이상 결과가 나오면 정밀 발달 평가나 전문의 진료를 의뢰해야 하며, DDST 단독으로 진단을 내리지 않는다.
선별 검사는 진단 도구가 아니므로 DDST 결과만으로 뇌성마비나 특정 장애를 확정하거나 중증도를 분류해서는 안 된다. 발달 지연이 의심되면 반드시 추가 평가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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