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재활 초기에는 운동부하검사에서 확인된 허혈 역치 이하로 강도를 설정해야 하며, 4 METs 전후의 중등도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빠르게 걷기(시속 약 5~6 km)는 약 4~5 METs로 이 기준에 가장 부합합니다.
METs는 심근 산소 요구량과 직선적 관계이므로, 강도가 높아질수록 심근 부담이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따라서 계단 오르기(약 6~8 METs)나 가벼운 달리기(약 7~8 METs)는 기능적 능력이 확인된 이후에 도입해야 합니다.
운동부하검사 중 이상 징후로 조기 종료된 경우 최대 운동 능력이 과소평가될 수 있으므로, METs 기반의 보수적 강도 설정이 필요합니다. 운동 중에는 심박수와 RPE를 함께 모니터링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