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랑-바레 증후군 급성기에는 탈수초가 진행 중이므로 과도한 근력 강화 운동은 오히려 신경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 시기에는 관절가동범위 운동과 체위 변경을 통해 관절 구축과 욕창을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다. ①, ⑤ 저항운동은 급성기 이후 회복기에 시행한다. ③ 보행훈련은 호흡근 마비로 인공호흡기 치료 중인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다. ④ 최대 노력의 폐활량 측정은 환자에게 과부하를 준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