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감각 소실은 대섬유 손상과 보호감각 상실을 의미하므로, 이미 신경손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간주해야 합니다. 이 경우 작은 상처나 물집도 통증으로 인지하지 못해 족부 궤양과 감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매일 눈으로 발 피부를 확인하는 것이 일차 예방의 핵심입니다.
발가락 사이는 건조하게 유지하고, 보습제는 발바닥과 뒤꿈치에만 바릅니다. 신발 착용 전 내부에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양말은 매일 교체하며 솔기가 없는 것을 선택합니다.
보호감각이 없는 환자는 맨발 보행과 온찜질이 금기입니다. 외상과 화상을 인지하지 못해 심각한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교육에 포함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