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위관 삽입 길이는 코끝–귓불–칼돌기까지 길이를 측정하게 한다. 삽입 시 코위관의 끝에만 수용성 윤활제를 묻히고 삽입한다. 삽입 후 코위관을 물에 담글 때 기포가 발생하면 기도로 잘못 삽입한 것이므로 고정하지 않고 제거한다. 인두를 지날 때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면 식도가 넓어져 삽입이 쉬워진다. 튜브가 보이면 빨대로 물을 조금씩 삼키거나 침을 삼키며 튜브를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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