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 시 주의사항
• 타 종류의 약물이나 수액과 혼합 주입 금기
• 수혈용 필터 사용
• 수혈 주입세트 준비 시 0.9% 생리식염수로 세트 채워 혈액손실 예방
• 수혈 전 환자의 성명, 입원번호, 혈액형과 Rh 인자, 혈액번호 등 확인
• 수혈 시작 후 15분 이내 활력징후 및 부작용 관찰
• 전혈과 농축적혈구는 4시간 이내 주입 완료
• 농축적혈구 수혈 시 필터는 2~4단위마다 교체
• 18~20G 바늘 사용
| 간호중재 | 옳은 기준 | 오답 이유 |
|---|---|---|
| 정맥로 굵기 | 18~20 G, 큰 혈관에 별도 확보 | 가는 카테터는 혈류 저항으로 용혈 위험 |
| 수액 연결 | 0.9% 생리식염수만 사용 | 링거액의 칼슘이 시트르산과 결합해 응고 유발 |
| 주입 시간 | 1단위 4시간 이내, 출고 후 30분 이내 시작 | 6시간 이상 주입 시 세균 증식 위험 |
| 부작용 관찰 | 시작 전 활력징후, 시작 후 15분까지 집중 관찰 | 30분 후 관찰은 초기 급성 반응을 놓칠 수 있음 |
| 대기 혈액 보관 | 혈액은행에서 출고 즉시 수혈, 병동 보관 금지 | 실온 방치 시 세균 증식과 용혈 위험 |
수혈 전용 정맥로는 18~20G 굵기로 큰 혈관에 별도 확보한다. 가는 카테터는 혈류 저항으로 용혈 위험을 높인다.
수혈 전후와 수혈 중에는 0.9% 생리식염수만 사용한다. 링거액의 칼슘이 혈액제제의 시트르산과 결합하면 혈전이 생긴다.
적혈구 제제는 1단위당 4시간 이내에 주입을 완료하고, 출고 후 30분 이내에 수혈을 시작한다.
부작용 관찰은 수혈 시작 전 활력징후 측정 후, 시작 후 15분까지 환자 곁에서 집중 관찰하고 15분 시점에 활력징후를 다시 확인한다.
출고된 혈액은 병동에서 실온 방치하거나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 첫 단위 수혈 중 나머지 단위를 실온에 두면 세균 증식과 용혈 위험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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