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인슐린을 투여한 환자가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였다. 환자는 밤에 식은땀이 나고 악몽을 꾸었다고 한다. 아침 공복 시 혈당 220mg/dL이었고 케톤뇨가 확인되었다. 적절한 간호 중재는?
1자기 전 진정제 투여
2자기 전 해열진통제 투여
3자기 전 충분한 수분섭취
4저녁 인슐린 투여 용량 증량
5자기 전 탄수화물 섭취 권장✓ 정답
해설
소모기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과다한 인슐린 투여 후에 혈당이 저하되고 이에 대한 급성 저혈당 반응으로 카테콜아민, 코티졸,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반동 반응으로 고혈당, 케톤뇨가 나타난다. 야간에는 저혈당 반응으로 흔히 식은땀이 나고 악몽을 꾸며, 아침에는 두통이 발생한다. 중재로는 인슐린 용량을 줄이거나 밤늦게 간식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