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panic disorder)’는 특정 또는 예상치 못한 상황, 대상 및 활동에서 반복되는 예측 불허의 공황 발작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강박장애’는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이 특징적인 질환이고, ‘해리장애’는 자신에 대한 의식적 자각으로부터 정신을 다양하게 분리하는 질환이다. ‘사회불안장애’는 다양한 사회적 상황을 회피하여 사회적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고 ‘분리불안장애’는 집이나 애착대상과 분리되는 것에 대해 불안을 보이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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