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섭취와 비타민 B6 복용은 levodopa 흡수를 방해하므로 금한다. 금식 중에는 물을 조금만 이용하여 투약한다. 구역, 구토는 혈중 도파민 농도가 급격히 상승할 때 발생하며 위의 산도가 높거나 커피 등의 자극에 의해 심해지므로 금한다. Levodopa는 공복 시 흡수가 가장 잘되나 구역이 있으면 식사와 함께 투여한다. 부작용으로 구강건조가 있을 때 사탕이나 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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