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환자의 신경학적 상태를 관찰하고 시력, 지남력, 의식수준 등의 변화와 팔다리의 근력저하를 기록한다. 대상자가 코안 분비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듯한 느낌을 보고하면 이는 뇌척수액의 누출을 의미한다. 기침, 재채기, 코풀기 등은 절개부위 압력 증가와 뇌척수액 누출을 초래할 수 있어 금한다. 폐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자주 심호흡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구강호흡으로 인한 구강건조 방지를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고 구강간호를 해준다. 남은 생애 동안 cortisone을 투여해야 하는데, 우유나 식사 혹은 제산제와 함께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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