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을 앓아 왔던 60대 남성이 당뇨병성 족부병변(DM foot)으로 다리 절단 수술을 받았다. 절단한 다리의 굽힘경축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1자주 반좌위를 취해준다.
2다리 밑에 베개를 대준다.
3하루 3∼4회 측위를 취해준다.
4다리 옆에 모래주머니를 대준다.✓ 정답
5쉴 때는 절단부위를 상승시킨다.
해설
엉덩관절 경축을 유발하기 때문에 수술 후 24∼48시간 이후에는 절단부위를 고여주거나 거상시키지 않는다. 굽힘 혹은 벌림 경축이 보철기 사용에 방해되지 않도록 다리 사이에는 베개를 받치지 않는다. 절단부가 바깥돌림되지 않도록 체위를 취해주고 규칙적으로 모음시킨다. 하루 3∼4회, 30분 정도씩 복위로 체위를 변경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