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후 7∼10일이 지나면 골수기능 저하로 감염에 가장 민감한 시기다. 환자가 퇴원할 때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시행한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한다.
•칫솔, 치약은 개인용으로 사용한다.
•매일 목욕하고 하루 두 번씩 겨드랑, 서혜부, 생식기, 항문을 항균비누로 씻는다.
•생채소, 생과일, 샐러드, 후추 등을 삼간다.
•15분 이상 둔 물은 마시지 않는다.
•1일 1회 체온을 잰다.
•손을 자주 닦는다.
•체온 상승, 지속적인 기침, 혼탁한 소변 등의 증상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