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를 받고 퇴원하는 환자에게 간호사가 교육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성인간호학
문제

항암치료를 받고 퇴원하는 환자에게 간호사가 교육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항암치료 후 7∼10일이 지나면 골수기능 저하로 감염에 가장 민감한 시기다. 환자가 퇴원할 때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시행한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한다.

•칫솔, 치약은 개인용으로 사용한다.

•매일 목욕하고 하루 두 번씩 겨드랑, 서혜부, 생식기, 항문을 항균비누로 씻는다.

•생채소, 생과일, 샐러드, 후추 등을 삼간다.

•15분 이상 둔 물은 마시지 않는다.

•1일 1회 체온을 잰다.

•손을 자주 닦는다.

•체온 상승, 지속적인 기침, 혼탁한 소변 등의 증상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마취로 수술한 환자가 의식회복 전에 구토를 했을 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간호문제는?
국시공략 절대비책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