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에르병 발작기에는 심한 회전성 어지럼과 오심, 구토가 동반되므로 안전한 곳에 눕혀 낙상을 예방하고 머리 움직임과 자세 변화를 최소화하며 조용하고 어두운 환경을 제공한다. 내림프의 압력 조절을 위해 저염 식이를 권하고 카페인, 알코올, 니코틴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제한한다. 발작이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어 운전과 높은 곳에서의 작업, 수영 등은 피하도록 교육한다. 처방된 항현훈제와 이뇨제를 사용하며 청력 변화와 발작 빈도를 기록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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