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의 근위부와 원위부를 각각 지지하여 안정성을 확보한 후, 저항이 느껴지기 직전까지 부드럽게 움직인다. 통증은 운동 종료 신호로 간주한다.
시행 빈도는 각 관절을 하루 여러 차례 규칙적으로 시행하며, 신체 전반의 관절을 균형 있게 다룬다. 한 관절만 집중하는 것은 피한다.
구축이 이미 발생한 경우에도 운동을 중단하지 않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유지하여 구축 진행을 늦추고 조직 유연성을 보존한다.
두개내압 상승 위험이 있는 신경계 중환자의 경우 운동 중 활력징후와 신경학적 상태 변화를 관찰하면서 시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