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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영아는 비강 호흡자이므로 콧물이나 분비물로 코가 막히면 상기도 폐색이 빠르게 진행된다. 빠른 호흡과 수유 감소는 호흡 일 증가의 신호이므로, 먼저 비강 흡인으로 분비물을 제거하고 산소포화도를 측정해야 한다.
흡인 후 SpO₂ 94% 이상을 유지하고 호흡이 안정되면 경과 관찰이 가능하다. 그러나 SpO₂ 90% 미만이거나 호흡곤란이 지속되면 산소 투여와 함께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코막힘이 심한 영아에서 수유를 강제하면 흡인 위험이 커진다. 기도 확보와 산소화 평가가 선행된 후에만 경구 수분 보충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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