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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안면외상에서 기도 폐쇄는 예방 가능한 사망 원인이며, 출혈·부종·분비물 정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누우면 숨이 막힌다는 호소는 기도 확보가 최우선임을 의미한다.
현장에서는 흡인과 자세 조절로 기본 기도를 확보한다. 출혈이 있으면 눕히지 말고 상체를 세우거나 옆으로 눕히는 자세를 취해 혈액의 인두 유입을 줄인다.
입안에 거즈를 채우면 기도를 막거나 구역 반사를 유발할 수 있고, 삼킨 혈액은 위를 자극해 구토와 흡인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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