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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알칼리 물질은 액화 괴사를 일으켜 안구 조직 깊숙이 침투하므로, 노출 후 수 분 이내의 초기 처치가 결정적이다. 현장에서 생리식염수를 최우선으로 사용하되, 없으면 수돗물로라도 즉시 세척을 시작한다.
세척 시 환자를 눕히거나 머리를 뒤로 젖힌 자세에서 눈꺼풀을 벌리고, 안쪽 결막구석까지 세척액이 충분히 닿도록 한다. 세척은 최소 15~30분 이상 지속하며, 결막낭의 pH가 중성 범위로 확인될 때까지 반복한다.
눈을 압박하거나 안대를 먼저 붙이는 행위는 화학물질을 안구 표면에 가두어 손상을 악화시키므로 금기이다. 이송 준비와 동시에 또는 이송 중에도 세척을 멈추지 말고 지속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