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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통증 양상 | 동반 증상 | 병원전 감별 단서 |
|---|---|---|---|
| 기흉 | 흉막성 흉통, 호흡곤란 | 청진상 호흡음 감소 | 등 방사보다는 편측 흉통, 외상력이나 날씬한 체형 |
| 급성 담낭염 | 우상복부 또는 심와부 통증 | 오심, 발열, 머피 징후 | 등 방사 시 우측 견갑골 아래 방사가 특징적 |
| 소화성 궤양 천공 | 갑작스러운 심와부 통증, 복막 자극 | 판자처럼 굳은 복부 | 등 방사보다는 복막염 징후가 우세 |
| 요로결석 | 옆구리 통증, 하복부 방사 | 혈뇨, 빈뇨 | 심와부보다 측복부 통증, 등 방사는 드묾 |
| 췌장염 | 심와부 통증, 등 방사 | 구토, 오심 | 후복막 염증으로 인한 띠 모양 등 방사가 특징적 |
심와부 통증이 등으로 방사되고 구토가 동반되면 급성 췌장염을 우선 의심한다. 췌장은 후복막에 위치하여 염증 시 앞쪽 심와부와 뒤쪽 등으로 동시에 통증이 나타난다.
급성 담낭염도 심와부 통증을 보일 수 있으나 등 방사는 주로 우측 견갑골 아래로 국한된다. 췌장염의 등 방사는 양측 또는 중앙 등으로 띠 모양으로 퍼지는 경우가 많아 감별에 유용하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혈액 검사가 불가능하므로 증상 패턴에 의존해야 한다. 금식 유지, 정맥로 확보, 수액 주입 준비를 하며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한다.
소화성 궤양 천공은 판자처럼 굳은 복부와 복막 자극 징후가 동반되므로 췌장염과 감별이 필요하다. 복막염이 의심되면 신속한 이송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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