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질환 | 통증 양상 | 혈역학 변화 | 병원 전 처치의 핵심 |
|---|---|---|---|
| 복부대동맥류 파열 | 갑작스러운 심한 복통·등 통증, 찢어지는 듯한 양상 | 저혈압·쇼크가 빠르게 진행 | 즉시 외과적 중재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 과도한 수액 주입 지양 |
| 급성 췌장염 | 명치 부위에서 등으로 뻗는 지속적 통증 | 초기에는 비교적 안정적, 중증 시 쇼크 가능 | 금식, 진통제 고려, 수액 공급 |
| 요로결석 | 옆구리에서 아래로 뻗는 산통(colicky pain) | 대체로 정상 | 진통, 수액 공급 |
| 요추 디스크 탈출 | 자세 변화와 관련된 신경근성 통증 | 정상 | 신경학적 평가, 체위 관리 |
| 변비 | 둔한 복부 불편감, 배변과 관련 | 정상 | 병력 청취로 감별 |
고전적 3징후는 저혈압, 복통, 박동성 복부 종괴이며, 등 통증은 후복막 출혈이 척추 주위 신경총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고령 남성에서 이 중 두 가지만 보여도 복부대동맥류 파열을 최우선 감별해야 한다.
함요성 파열 시 혈압이 일시적으로 유지되거나 호전될 수 있어 중증도 과소평가에 주의한다. 변비, 오심 등 비특이적 소화기 증상만 있어도 고령 남성의 급성 복통은 혈관 응급을 배제해야 한다.
병원 전 단계에서는 즉시 외과적 중재 가능 병원으로 이송하고, 과도한 수액 주입은 지양한다. 목표 수축기 혈압은 80~90 mmHg 수준의 허용적 저혈압 전략이 권장된다.
박동성 종괴를 확인하기 위해 복부를 깊게 촉진하지 말 것. 혈전을 밀어내 재출혈을 유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