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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병원전 처치 | 근거 |
|---|---|---|
| 기도·호흡 평가 | 침 흘림, 목소리 변화, 천명음, 호흡곤란 확인 | 후두부종이나 흡인에 의한 기도 폐쇄 가능성 |
| 구강 확인 | 입안 점막의 화상, 부종, 출혈 여부 관찰 | 섭취 경로의 1차 손상 범위를 시각적으로 평가 |
| 제품 용기 확보 | 성분명, 농도, pH, 계면활성제 유무 확인 | 의료지도와 병원 처치의 핵심 정보 제공 |
| 구토 유도 | 절대 금지 | 식도 재노출로 손상 심화, 천공 및 흡인 위험 |
입안 통증과 침 흘림은 상부 위장관 점막 손상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최우선은 기도·호흡 평가로, 침을 삼키지 못하고 흘리는 상태는 후두개나 성문 주변 부종으로 인한 기도 폐쇄 임박 신호일 수 있다.
구토 유도는 절대 금기이다. 부식성 물질이 식도와 구강·인두를 재통과하며 점막 손상이 반복되고, 구토 시 복압 상승으로 식도 천공 위험이 높아진다. 구토물의 기도 흡인은 화학성 폐렴과 후두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제품 용기를 확보하여 성분·농도·pH·계면활성제 포함 여부를 확인하고, 환자를 금식 상태로 유지하며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한다. 용기 라벨은 병원에서 중화제 사용 여부와 내시경 시행 시점을 결정하는 핵심 정보가 된다.
강산은 접촉 즉시 응고 괴사를 일으키므로 손상이 빠르게 진행된다. 이송 중 기도 악화에 대비해 산소포화도와 호흡음을 지속 감시하고, 의식 저하 시 흡인 예방을 위해 측위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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