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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혈중 칼륨 농도 | 주요 심전도 소견 | 임상적 의미 |
|---|---|---|
| 5.5~6.5 mEq/L | 높고 뾰족한 T파 | 초기 소견, 가장 흔히 관찰됨 |
| 6.5~7.5 mEq/L | P파 편평화·소실, PR 간격 연장 | 심방 전도 억제 시작 |
| 7.5~8.0 mEq/L 이상 | QRS파 확장, 동정지, 심실성 부정맥 | 치료 지연 시 치명적 |
투석을 거른 환자가 근력저하와 두근거림을 호소하면 고칼륨혈증을 최우선 감별로 두어야 한다. 심전도에서 높고 뾰족한 T파가 보이면 진단적 단서가 되며, 특히 흉부유도에서 두드러진다.
칼륨 농도가 5.5~6.5 mEq/L이면 뾰족 T파가 나타나고, 6.5~7.5 mEq/L에서는 P파 편평화와 PR 연장이, 7.5 mEq/L 이상에서는 QRS 확장과 심실성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다.
ESRD 환자는 같은 칼륨 농도에서도 심전도 변화가 덜 뚜렷할 수 있으므로, 심전도가 정상이거나 비특이적이어도 임상 상황상 고칼륨혈증이 의심되면 혈청 칼륨 측정을 보류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