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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한쪽 얼굴 처짐과 어눌한 말투는 뇌졸중을 강하게 시사하며, 혈당이 정상이면 저혈당성 신경학적 증상을 배제할 수 있다. 병원 전 단계에서 CPSS를 적용하여 얼굴 처짐, 팔 처짐, 언어 이상을 확인하고 한 가지라도 양성이면 뇌졸중 의심으로 분류한다.
병원 선정의 핵심은 재관류 치료까지의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것이다. 정맥내 혈전용해술은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에 시행해야 하며, 대혈관폐색이 의심되면 혈관내 혈전제거술이 가능한 종합뇌졸중센터로의 직접 이송을 고려해야 한다.
이송 결정 시 병원에 사전 연락하여 뇌졸중 평가 및 치료 가능 여부, 혈관내 혈전제거술 시행 가능 여부, 현재 시술팀 가동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일반 외래 기관이나 행정 편의성은 뇌졸중 치료 역량과 무관하므로 배제한다.
일차뇌졸중센터는 정맥내 혈전용해술은 가능하나 혈관내 혈전제거술은 불가능할 수 있다. 대혈관폐색 가능성이 높은 환자일수록 거리가 다소 멀더라도 혈관내 혈전제거술 가능 병원으로 직접 이송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가까운 병원부터 들르는 이송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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