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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
| 1. 상완동맥 촉지 결과를 주된 기준으로 삼는다 | 오답 | 지속성 혈류 LVAD에서는 맥박 촉지 자체가 신뢰할 수 없는 평가 방법입니다[3]. 맥박이 약하거나 만져지지 않는 것이 반드시 심박출량 저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 2. 장치 알람 확인보다 자동심장충격기 안내를 따른다 | 오답 |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서 맥박이 잘 만져지지 않는다고 해서 곧바로 제세동 리듬 분석이나 무맥박 알고리듬을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VAD 환자는 고유의 장치 알람과 작동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하며, AED가 VAD 특성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1][2]. |
| 3. 장치 종류와 전원 상태보다 흉부외상 처치를 적용한다 | 오답 | 외상이 동반된 경우에도 VAD 장치의 종류, 전원, 알람, 연결선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병원전 평가에서 우선되어야 합니다. 장치 고장은 즉시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1][2]. |
| 4. 의식, 피부색, 장치 알람 등 관류와 장치 상태를 함께 본다 | 정답 | VAD 환자에서는 맥박이나 혈압 수치보다 의식수준, 피부색, 모세혈관 재충전 같은 임상적 관류 소견과 장치 알람, 전원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1][2][3]. |
| 5. 관류 소견 평가보다 혈압 수치 하나로 상태를 판단한다 | 오답 | LVAD의 지속성 혈류에서는 비침습적 혈압측정이 종종 불가능하거나 부정확합니다[3]. 혈압 수치 하나에 의존하면 저관류 상태를 놓치거나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
LVAD는 지속성 혈류를 만들므로 말초맥박 촉지, NIBP, 맥박산소측정이 모두 신뢰도가 낮거나 불가능할 수 있다. 맥박이 만져지지 않는다는 단일 소견만으로 심정지나 저관류로 단정하면 안 된다.
평가는 환자 축과 장치 축으로 나눈다. 환자 축에서는 의식수준, 피부색, 모세혈관 재충전을 확인하고, 장치 축에서는 알람, 전원, 연결선, 컨트롤러 표시등을 확인한다.
의식이 명료하면 뇌관류가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말초맥박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흉부압박이나 제세동을 바로 시행하지 않는다. AED는 VAD 특성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장치 알람 확인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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