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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안정형 빈맥으로 보고 병력청취만 한다 | 오답 | 저혈압, 흉통, 의식 저하가 있는 불안정 빈맥이므로 병력청취만 하며 지연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1][2] |
| 3. 아데노신 급속 정주 | 오답 | 아데노신은 규칙적인 좁은 QRS 빈맥(SVT)에 사용하는 약물로, 넓은 복합파 빈맥에서는 진단적·치료적 가치가 제한적이며 불안정 환자에서는 전기충격이 우선입니다 [1] |
| 4. 비동기 제세동 | 오답 | 비동기 제세동은 맥박이 없는 심실세동(VF)이나 무맥성 심실빈맥(pulseless VT)에 사용합니다. 맥박이 만져지는 경우에는 동기화 전기충격이 원칙입니다 [1][2] |
| 5. 미주신경자극법 반복 | 오답 | 미주신경자극법은 혈역학적으로 안정한 SVT에서만 시도할 수 있으며, 불안정 환자에서는 금기입니다 [1] |
넓은 복합파 빈맥 환자에서 흉통, 저혈압, 의식 저하가 동반되면 리듬 감별보다 혈역학적 안정성 평가가 우선이다. 맥박이 만져지더라도 불안정 징후가 있으면 즉시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준비해야 한다.
불안정 징후로는 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 의식 변화, 허혈성 흉통, 급성 심부전, 쇼크가 있다. 이 환자는 혈압 76/44 mmHg, 의식 혼돈, 흉통을 보여 불안정 빈맥에 해당한다.
동기화 심율동전환은 QRS의 R파에 맞춰 에너지를 전달하여 T파 상승기에 전류가 가해져 심실세동으로 악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규칙적인 넓은 복합파 빈맥에서 초기 에너지는 보통 100 J부터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증량한다.
맥박이 촉지된다고 안정형으로 오인하지 말 것. 맥박이 있는 넓은 복합파 빈맥에서는 비동기 제세동이 아니라 반드시 동기화 모드를 사용해야 한다. 아데노신이나 미주신경자극법은 불안정 환자에서 금기이거나 우선 고려 대상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