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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판단 |
|---|---|---|
| 1 | 활력징후만 기록 | 불안정 서맥을 안정형으로 오인한 처치로 부적절 |
| 2 | 변형 발살바법 반복 | 상심실빈맥(SVT)의 미주신경 자극법으로 서맥 환자에게는 오히려 위험 |
| 3 | 비동기 제세동 | 심실세동(VF)이나 무맥성 심실빈맥(pVT)에 사용하는 처치로 서맥에는 적용하지 않음 |
| 4 | 경피 심장박동조율 준비 | 불안정 서맥의 1차적 전기적 처치로 적절 |
| 5 | 안정형 상심실빈맥 처치 | 빈맥 처치 알고리즘으로 서맥 환자에게 적용 불가 |
서맥 환자에서 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 의식 저하, 흉통, 호흡곤란, 쇼크 징후 중 하나라도 있으면 불안정 서맥으로 분류한다. 심박수 34회/분과 혈압 78/46 mmHg는 단순 서맥이 아닌 저관류 상태를 의미한다.
불안정 서맥의 1차적 전기적 처치는 경피 심장박동조율(TCP)이다. 피부 패드를 통해 흉벽을 가로질러 심실 수축을 유도하며, 약물에 반응하지 않거나 즉각적 혈역학 붕괴가 우려될 때 가장 신속하게 심박수를 확보한다. 병원 전 단계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TCP 시행 시 전기적 포획이 화면에 보여도 기계적 포획(실제 맥박 촉지)이 동반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전기 자극이 심박출로 이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의식 있는 환자는 통증을 호소할 수 있으나 생명 위협 상황에서는 진정보다 박동조율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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