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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염증의 국소 징후는 발적, 발열, 부종, 통증의 4가지로, 손상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난다. 이는 프로스타글란딘 등 염증 매개물질이 국소 혈관을 확장시키고 투과성을 높인 결과다.
현장 평가 시 손상 부위를 관찰할 때 발적과 부종의 범위와 진행 속도를 확인한다. 열상 부위의 발적·부종이 시간이 지나며 심해진다면 봉합 부위 감염이나 봉와직염을 의심해야 한다.
전신 피로나 발열은 염증이 심하거나 패혈증으로 진행했을 때 동반될 수 있는 전신 반응이므로, 국소 징후와 구분하여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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