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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실외 작업 중 쓰러진 환자에서 직장 체온 40도 초과와 혼돈이 확인되면 열사병을 의심한다. 의식 변화의 핵심 기전은 고체온이 중추신경계 기능을 직접 손상시키는 것이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조기 인지와 신속한 냉각이 사망률을 낮추는 가장 중요한 중재이다. 냉각 지연 시 고체온이 지속되어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다.
열사병에서 피부가 뜨겁고 건조할 수 있으나 이는 말초혈관 확장과 땀 분비 조절 실패의 결과이며, 저체온이 아니다. 단순 해열이 아니라 기도·호흡·순환 안정화와 함께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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